박물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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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남일보] 전통문화예술포럼 개최
 
 

 
대구 수성구 박물관수는 지난 6일 올해 전통문화예술교육 협약을 맺은 각 학교장들과 전통문화예술 관련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문화예술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에는 경진초등과 고산초등, 대동초등, 범어초등, 태전초등, 태현초등, 평리초등, 해안초등, 산격중, 성서중, 도원중, 학산중 등 18개 학교장이 참석해 앞으로 전통문화예술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포럼에서는 행복터치 사과데이 운동본부에서 전통문화예술교육 협약을 맺은 학교들과 함께 진행한 행복터치 사과데이와 관련해 장학금 전달식도 가졌다. 행복터치 사과데이는 매월 4일을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라고 표현해 화해와 치유, 공감의 문화를 만들어가자는 문화운동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 취지를 잘 살린 4개교에 장학금 각 50만원씩을 지급했다.

박물관수가 진행한 제3기 어린이 민화지도자과정 졸업식도 이날 열렸다. 지난 3월 개강된 어린이 민화지도자과정은 7개월간 우리나라 민화에 대한 정확하고 깊은 이해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이 과정을 마친 11명의 수강생들에게 한국박물관협회장 명의의 어린이 민화지도자 자격증이 수여됐다.

김수영기자 sykim@yeongn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