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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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남일보 - 초등생에 민화·자수 체험 기회



박물관수-대구 9개 초등 전통문화교육공동체 협약

박물관수(대구시 수성구 범어동)는 지난 11일 대구지역 9개 초등학교와 전통문화교육공동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창의와 소질을 지닌 미래의 인재를 육성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된 것이다. 민화와 자수 전문 박물관인 박물관수는 2010년 개관해 다양한 전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50여개 기관과 협약을 맺어 민화, 자수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박물관수 이경숙 관장은 “이번 전통문화교육공동체 협약을 통해 어린 학생들에게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보존가치를 알리고 그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교육혜택을 줄 계획이다. 알찬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을 교육시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박물관수가 문화예술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행복터치 사과데이 협약도 체결하였다.

박물관 수가 이날 협약을 맺은 학교는 동덕·봉덕·비산·산격·서대구·성명·성지·장산·효신초등이다.

김수영기자 sykim@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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