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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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4/06/17 한중포럼] 민화의 현재성과 미래







618일 박물관․수(관장 이경숙)에서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예술인들과 함께 전통문화의 현재적 가치에 대한 포럼이 있었다. 우리의 민화에는 생활 속 민중들의 일상적인 염원과 기대가 해학적이고 익살스럽게 표현되어있다. 열망과 걱정에 대한 직접적인 표현 대신 문화적 상징성을 통해 심각하지 않게 표현할 줄 알던 선조들의 감각은 현대에도 높이 평가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감각은 자아실현 욕구가 강한 문화경영시대의 핵심이기도 하다.  





 민화와 자수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박물관·수는 2010년 대구 수성구에 개관하여 지역 내 전통문화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60여개 기관과 협약을 맺고 전통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과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